저 오늘 종강했어요~~!!!!!!!!!!!!!! 이제 나에게 남은 학기는 반학기 두둥!
장차 4년의 시간이 벌써 가고 나이도 먹어가고 있네요 ㅠㅠ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매일 청양고추 3개는 한끼마다 기본으로 먹고 거기에 폭식까지 했더니 ,, 위에서 무리가 왔나봐요 ㅠㅠ오늘 온라인으로 시험보러가다가 토하러가고 속이 울렁거려서 누룽지만 먹고있는데 먹고싶은 음식이 너무 많네요,, 닭발, 라면, 삼겹살, 족발, 순대, 편육, 송주불냉면, 매운떡볶이, 실비김치,해물파전 ,,등등,,, 그냥 다 먹고싶다. 제목을 어떻게 지을까 고민을 했어용 작성시간은 6월 26일이여서 6월26일의 일상이라고 할까 하다가 뚱이한테는 6월 25일의 일상이여서 6월25일의 일상이라고 제목을 적었어요~ 그럼 뚱이의 일상 구경하러 아침에 뚱이의 하루는 누나들의 무릎에 어떻게든 올라가서 쓰담쓰담을 자기가 귀찮아할 때까지 받으면서 시작해요 !
오늘도 어김없이 누나 일어나자마자 달려와서 무릎에 착-석- 뚱: 누나 어서...
원문 링크 : 6월 25일 고양이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