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세부여행 3탄!!! 세부여행은 4탄이 마지막이 될거 같아요^^ 오늘은 보홀에서 숙소를 들어오고 난 후 보홀에서의 밤과 다음날 세부로 다시 넘어가서 스쿠버다이빙한 내용이에요.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이번해에는 코로나때문에 비키니도 못입고 해서 그런지 살뺄 생각이 없어 보이는 저의 뱃살을 보고,,,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먹은지 2일째 홈트를 해보는 중입니다! 다이어트 성공 못한지 23년째ㅠㅠㅠ 여기가 숙소에 썬베드들이 있는 곳이에요!
따로 썬베드에 눕진 않았지만 ~ (왠지 매일 닦진 않을 것 같으니까,,,패스) 그래도 사진은 기가 막히게 잘 나오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수영장에는 아무도 없어서 사진을 자유롭게 찍고 잘 놀수 있었어요. 단지 뒤에 공사중이라서 ㅋㅋㅋ공사 하시는 분들이 쳐다봄,,^^ 머리가 다 젖기전에 얼굴이 멀쩡하게 인생샷을 먼저 건지로 놀려고 열심히 찍었던거 같아요 ㅋㅋㅋ 사실,,, 어디서 찍어도 배경이 예뻐서 다 성공하는 사진 ㅠㅠㅠ 너무 좋다 ㅋㅋㅋㅋ저와 친구의 ...
원문 링크 : 친구와 단 둘이 떠난 세부여행-3탄(보홀, 스쿠버다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