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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가 본 선상카페, 사천 씨맨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 본 선상카페, 사천 씨맨스

오늘 포스팅은 놀러갔을때 방문했던 해상카페로 해보려구요!! 여긴 많은 분들이 아시는 곳인데 제가 2년전쯤 가고 싶어서 장문했다가 파도가 세게 치는 바람에 못갔던 곳이죠.....

그래서 다시는 못 갈줄 알고 엄청 아쉬웠는데!! 이번에 경남으로 여행갔을 때 기대에 부풀어 방문했답니다 ㅎㅎ 이번에는 성공했다구요~~~ 진짜 가까워질수록 너무 떨렸음...

또 못갈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좀 달라진 느낌? 이였는데 알고보니까 그새 카페 리뉴얼이 되어 새로운 모습으로 바꼈더라구요!

일단 주차장 완젼 넓음. 당신에게 합격의 목걸이를 드립니다~ 그리고 바로 선상카페 씨맨스로 갈 수 있는 징검다리?

아무튼 다리! 여기서 사진찍던데 다들....?

여기 포토존이덩데 나처럼 입구 앞에서 엄청 크게 찍는 사람 별로 없을듯 ㅋㅋㅋㅋㅋㅋ 선상카페인데 물이 안보이고 입구 큼지막하게 내.가.바.로.씨.맨.스 씨맨스 입구는 문을 밀면 양쪽이 열리더러구요 ! 문이 생각보다 좀 무거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