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영등동에 새로 생긴 돈까스 맛집을 추천해줘서 다녀왔어요. 검색했을 때는 브레이크 타임이 따로 없다고 나와 있어서 편하게 방문했는데, 알고 보니 오후에는 5시부터 영업하더라구요.
다행히도 4시 50분쯤 도착해서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완전 럭키!
🏻 테이블 오더로 편하게 주문하고 기다리니, 푸짐하게 한상이 나왔는데... 오마이갓!
잠깐 통화하느라 자리를 비운 사이, 같이 간 친구가 메뉴를 무려 세 가지나 시켜버린 거 있죠? 우리 이거...
다 먹을 수 있겠어...? 즉석우동 ( 매운맛 ) 8,000원 치즈폭포돈까스 14,000원 왕만두튀김 ( 5개 ) 6,000원 정말 이름처럼 치즈가 흘러내리더라구요!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좋아하실 맛이에요 게다가 돈까스 양도 정말 푸짐해서, 성인 남성이 먹어도 든든하답니다! 매일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하는 불지옥 돈까스도 있다고 하는데..
사실 저는 매운 걸 잘 못 먹는 맵찔이에여... ;;; 그치만 은근히 매콤한 맛을 좋아해...
원문 링크 : 익산 영등동 가성비와 맛 모두 잡은 [ 만포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