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베이글 좋아하시나요 ? 처음 런던베이글뮤지엄이 유행할 땐 솔직히 “베이글 하나 먹으려고 왜 저래?”
싶었어요. 그런데요...
한 번 먹어보고 완전히 납득했습니다. 쫀득한 식감에 담백한 풍미까지, 진짜 한 번 맛보면 헤어나오기 어려워요.
저는 지방에 살지만, 런베가 생각날 때마다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베이글을 왕창 포장해와요. 냉동실 한켠에 쟁여두고 하나씩 꺼내 먹는 재미도 쏠쏠하고, 데워 먹어도 그 쫀득한 식감이 꽤 잘 살아 있어요.
그리고 꿀팁 하나! 어디든 행선지에 런던베이글만 있다면 1순위로 캐치테이블 먼저 걸어두세요.
그게 바로 성공적인 런베 헌팅의 첫걸음이에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왜 유행했는지, 먹어보면 안다.” 진짜 강력 추천합니다!
Welcome to bagel world 진짜 모형처럼 생긴 비주얼, 믿기지 않지만 전부 실제 베이글이에요. 단호박, 시나몬, 페페로니까지… 종류가 어찌나 다양한지, 고르는 순간마다 마음이 갈팡질팡.
뒤에선 사람들이 계속 다가오고, ...
원문 링크 : [ 런던베이글뮤지엄 ] 잠실점 / 수원점 캐치테이블 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