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 ▷ 인간관계에 지쳤다면 다른 세계의 친구를 만나보자 직장에서 아무리 행동을 잘 해도 스트레스는 쌓이게 마련이다. 휴일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스포츠와 여가, 취미 생활로 심신을 재충전해도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로 인한 피로는 아무래도 쉽게 풀리지 않는다.
그럴 때는 직장과 사뭇 다른 세계에서 한숨 돌리는 것이 좋다. 일상에서 과감히 벗어나 여행을 떠나면 완전한 재충전의 기회가 되겠지만, 직장 생활에 매여 있는 샐러리맨들에게 며칠간의 여행이란 그리 쉽지가 않다.
이런 경우, 친구와 만나 이야기라도 나누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직장 동료와 술을 마시러 가면 결국 상사나 동료들에 대한 험담으로 일관하다 끝나기 때문에, 이는 퇴근 후까지도 직장에 매여 있는 꼴이라 오히려 스트레스가 더 쌓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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