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 베스트셀러였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읽어 보셨나요?
읽으신 분들이 많으실 듯. 강력추천 도서입니다.
내용은 반나절이면 읽을 수 있지만 그 여파는 오래갈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책은 이렇게 쪽지독서로 보다는 한번 읽어보세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中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작은 생쥐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꼬마 인간 햄가 허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이 찾아 헤매는 치즈는 우리가 얻고자 하는 좋은 직업, 인간관계, 재물, 건강 혹은 영적인 평화와 같은 것들을 상징한다. 주인공들은 복잡하고 어려운 미로를 통과해 비로소 치즈를 얻는다.
여기서의 미로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공간인 가정이나 직장일 수도 있고, 각자가 소속된 모임일 수도 있다. 예상치 못했던 변화를 맞아 어떤 이는 주저앉아버리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그 변화에 당당히 맞서 성공을 쟁취하기도 한다.
주인공 허는 이러한 변화를 겪어가며 얻은 교훈을 미로의 벽에 적어놓는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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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내치즈를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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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책
원문 링크 : 무한상상의 쪽지독서-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