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눈알을 껌뻑이면서 말을 걸 것 같다 <은하수 저널> 출처: 인스타그램 @les_nadises <코퍼그린 드래곤 저널>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 출신 디자이너 레 나디스(Les Nadises)가 오늘의 디자이너다. 파리에서는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15년간을 일했고 몬트리올로 이사를 와 창작을 하고 있다.
작가는 다양한 자연과 고양이, 환상적인 영웅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이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새로운 스타일의 작업을 하고 있다.
<페더 저널> <나이트 드래곤 저널> 인스타의 이름은 Les Nadises라고 되어있는데 자기소개에는 이름을 Nad라 말하고 있다. 나드라 불러야 하나.
작가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미술, 일본 애니메이션, 한국 영화(오~ 반가워라), 치즈 버거,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고양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마치 해리포터에 나오는 호그와트 학교에서 사용할 것 같은 이 노트는 작업실에서 혼자 일하며 모든 것을 수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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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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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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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호그와트에서 사용할 마법서처럼 보이는 노트와 연필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