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조각들이 모여서 진짜 예술 조각 작품이 되다 <출처 : 브라이언 목 인스타그램 @brianmockart> 미술관에서도 본 적이 있고, 지나가다 길에서 본적도 있고, 학교 다닐 때 조소과 학생들이 만든 것을 본적도 있는 작품 종류 중 하나가 고철로 만든 조각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본 비슷한 조각 작품들 중 제일 정교한 작품을 봤다.
이건 마치 고철이 아닌 그냥 기계장치인 것 같다. 해외 유명 작가인 브라이언 모크(Brian Mock)의 작품이다.
고철들을 재생해서 되살리는 작가 브라이언 목은 오리건 출신의 예술가다. 기존에 독학 작가들을 여럿 소개했는데 놀랍게도 이 예술가도 독학으로 작품을 만들고 있다.
그는 포크, 나사, 자동차 부품 등의 폐부품 등을 가져다가 놀라운 예술작품으로 변형시킨다. 이 예술가는 지역의 기계공장, 자동차 가게에서 자신의 예술 작품을 위한 것들을 모았고, 이것으로 유명해져 쓰레기를 수집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지하실을 드나들거나 차고 등을 무단으로 이용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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