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성하는 작가들의 콜라보 전시 인사동에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전시가 열리면 들리게 되는 갤러리가 있다. 집으로 가는 마지막 길목이라 늘 거의 마지막에 들린다.
이름도 특이한 갤러리. 의미를 찾아보니 무우수(無憂樹)는 '근심 없는 큰 나무'라는 뜻이라고 한다.
몇 번 가본 기억을 더듬어 보면 이 전시장에는 따로 전시에 대한 설명이 없다. 그래서 이해가 안 가는 작품도 있지만 난해한 평론가의 글에 고민할 필요도 없다.
진짜로 근심 없이 보는 전시. 전시장 풍경 이 전시장은 건물의 3층과 4층에 있다.
양아람, 김세이, 이진솔, 김민정, 이이나, 이현아, 리치제이, 윤희연, 한효석, 홍작가, 최혜란, 배현우 작가가 참여하고 있다. 각자 전혀 다른 스타일로 작품의 주제를 해석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평면작품뿐 아니라 조형물도 있다.
무한상상 PICK <가장 둥글기 위한 자세> 배현우 오랜만에 무한상상픽.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인데 만든 구조와 표현이 특이하기 때문에 선택했다.
작품...
#
갤러리전시
#
인사동전시회
#
전시
#
전시회
#
종로가볼만한곳
#
종로갤러리
#
종로놀거리
#
종로인사동
#
종로전시
#
인사동전시
#
인사동갤러리
#
무우수갤러리
#
미술전
#
미술전시관
#
미술전시회
#
보이는보이지않는생성되어지는
#
서울전시
#
서울전시회
#
인사동가볼만한곳
#
종로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