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 갖고 싶잖아 이렇게 보면 분명 피규어나 조형물 정도로 보이는데 이게 어릴 적 가지고 놀던 정육면체 퍼즐이다. 근데 육각형의 퍼즐은 더 이상 유아들의 장난감이 아닌 어른들의 놀이 기구인데 더 나아가 예술가의 작품 소재가 되었다.
작가들은 독특한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매체와 기술을 실험하며 끊임없이 그들 공예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이게 어떻게 작동하는지 밑의 동영상을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카르니 카밀리오 인스타그램>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식과 똑같이 한 면에 아홉 개의 조각들을 돌려가며 그림을 맞추는 방식이다. 이 새로운 자신만의 장르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낸 아티스트 중 한 명은 '카르니카밀로'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알려진 카밀로 카스티요 디아즈(Camilo Castillo Diaz)다.
그는 루빅큐브를 사용한 복잡하고 창의적인 예술작품으로 엄청난 인정을 받은 콜롬비아의 예술가다. 그런데 조각품들이 어딘지 모르게 도깨비를 닮은 듯.
악마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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