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그림으로만 평가하는 대회 어제(2024년 7월 6일) 슈 갤러리의 천하제일 미술대회라는 행사에 방문했다. 무슨 행사인지는 처음 들었는데 갤러리 초기에 포스팅한 것이 인연이 되어 관장님이신 슈어킴 작가님이 초대를 해줘서 가게 되었다.
원래 '익스트림(Extreme) I'라 이런 자리는 잘 안 가는데 기억하고 연락해 주신 작가님의 초대를 거절할 수 없어 참여하게 되었다. 덕분에 포스팅 소재도 생기고.
전에도 그랬는데 이런 작은 골목에 있는 갤러리는 신선하다. 성격상 어디든 약속시간보다 일찍 가기 때문에 가보니 준비가 한창.
공간도 작은데 방해하는 거 아닌가 생각. 전보다 갤러리 공간이 넓어졌다.
그때는 왼쪽 공간만 있었는데 오른쪽의 공간이 새로 생겼다. 작품을 더 많이 전시할 수 있을 것 같다.
참여 작가 4명의 명함과 관장님, 대회 주관사의 명함들이 있다. 명함은 귀여운 비휴 문진이 명함들 위에 올려져 있다.
비휴는 예전 포스팅을 했었는데 이 갤러리의 관장님인 슈어킴 작가님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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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천하제일 미술대회 X 슈 갤러리 가벼운 참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