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학상식 멕시코 치와와의 시체 신부 마네킹 무한상상 2016. 2. 11. 22: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멕시코의 치와와에 꽤 유명한 웨딩숍이 있다. 이 웨딩숍은 역사가 오래되었는데 유명해진 이유는 상점 진열장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마네킹 때문이다.
이 웨딩숍은 도시전설 같은 것이 있는데 상점의 마네킹이 바로 상점 주인의 딸이라는 것이다. 주인이 자신의 딸을 박제로 만들어 마네킹처럼 세워놓았다는 소문이 있다.
마네킹은 La Pascualita(라 파스쿠알리따), 혹은 Little Pascuala (작은 파스쿠알라)라고 불린다. 이 마네킹은 1930년에 처음 설치되었는데 이 가게 주인의 딸은 결혼식 날 거미에 물려 죽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이런 소문이 퍼졌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주인은 아니라고 부인을 했지만 소문은 점점 커져갔다. 어떤 사람들은 마네킹의 눈이 움직였다는 얘기도 하는데 이것이야말로 사람들이 지어낸 도시전설일 듯싶다.
마치 학교마다 동상이 움직인다는 학교 전설이 있...
#
도시전설
#
마네킹
#
멕시코
#
박제
#
시체
#
신부
#
웨딩드레스
#
웨딩숍
#
치와와
원문 링크 : 멕시코 치와와의 시체 신부 마네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