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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공화국 샐리나스의 게베도세즈

 도미니카 공화국 샐리나스의 게베도세즈

잡학상식 도미니카 공화국 샐리나스의 게베도세즈 무한상상 2016. 3. 4. 10: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도미니카 공화국의 샐리나스라는 작은 마을에서는 기이한 일들이 생기고 있다. 정식 명칭은 게베도세즈(guevedoces)라고 하는데 사춘기가 지나면 여자아이에게 남자의 생식기가 생기는 현상이다.

말 그대로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로 성이 바뀐다는 얘기다. 이 신기한 현상은 보기 드문 현상은 아니고 그 지역에서 90명 중 한 명꼴로 발생하고 있다.

BBC 매거진의 기사에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조니라는 청년의 게베도세즈 현상을 소개하고 있다. 원래 펠리시타라는 이름의 여자아이였지만 사춘기가 되어 남자의 성기와 고환이 생겼다.

그리고 여자였던 아이는 자연스럽게 남자로 성장했다. 이런 현상을 겪는 아이들은 여자아이로 보이지만 사실 유전적으로 XY 염색체를 가진 남자라고 한다.

그들은 자궁 속에서 5 알파 환원효소의 결핍으로 인해 DHT의 부족이 생기고 남성 생식기가 발달하지 못한 채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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