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학상식 코스타리카 신의 구슬이라 불리는 돌공들 무한상상 2016. 4. 14. 14: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930년대 미국의 한 과일 회사가 코스타리카에 바나나 농장을 만들기 위해 정글을 개간하였다. 작업을 하던 중 이상한 돌을 발견하게 되었다.
자연적으로 생겼다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구형 형태의 돌이었다. 하지만 농장을 짓는데 방해가 되는 이 무거운 돌들을 인부들은 중장비를 동원해 밀어버렸다.
그중 일부는 이 돌에 구멍을 뚫거나 폭파시켰다. 그들은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의 전설을 떠올렸다고 한다.
하지만 200여 개나 되는 이 돌들은 과일 회사 임원의 딸인 도리스 스톤에 의해 발견되었고 예사롭게 여기지 않은 당국은 이 돌공들을 조사했다. 이 조사는 미대륙의 고대 문물에 대한 관심을 끌었고 미국 하버드대학 피버디 박물관의 사무엘 커클랜드가 조사를 위해 방문했다.
이 돌공들은 기원전 300~800년에 또는 800년에서 1550년 사이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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