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학상식 페루 중학교의 악마 소동, 집단정신착란 무한상상 2016. 6. 9. 12: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페루의 한 중학교에서 80여 명의 학생들이 집단정신착란 증세를 보이며 병원에 이송된 사건이 있었다. 페루 북부 타라포토에 위치한 엘사 페레아 플로레스 중학교에서는 2016년 4월부터 한 달 가까이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은 악마가 쫓아온다며 소리를 지르거나 발버둥을 쳤다.
실신을 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병원에 긴급 이송되었지만 병원에서 넋이 나간 상태였으며 의사들도 원인을 알 수가 없었다.
증세는 다양한데 누군가는 이상한 목소리를 들었다고 했고 또 누군가는 목을 잡혔다고도 말했다. 학생들은 기절을 하거나 토하는 학생도 있었다.
호흡곤란을 겪은 아이들도 있었다. 증언에 의하면 공통적으로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등장하는데 주민들은 악령이 씌웠다고 말하고 있다.
한 아이는 자기를 죽이려고 쫓아왔다고 한다. 이 학생을 필사적으로 소리를 질렀는데 자신은 이 사실을 기억 못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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