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경험 사유 올해도 웰론 패딩 구입으로 윤리적 소비 실천 무한상상 2016. 12. 6. 1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작년 처음으로 웰론패딩 조끼를 구입했다. 구스다운이다 덕 다운이 아닌 웰론을 선택한 이유는 거위털을 어떻게 채취하는지를 봤기 때문이다.
나름의 윤리적 소비인데 이렇게 하기로 결심했다. 제일 하단의 지난 포스팅을 보면 왜 그렇게 했는지 알 수 있다.
웰론 패딩이라고 싸지는 않다. 요즘은 구스다운이니 덕 다운 도 많이 저렴해졌기 때문에.
그러나 나름의 철할으로 실천. 작년 조끼가 많이 무거워서 올해 패딩이 걱정이 되었다.
이거 너무 무거우면 어떻게 하지? 그런데 사고 보니 가볍다.
괜한 걱정이었나? 아니면 작년에 산 게 웰론이 아닌 그냥 솜이었나???
그리고 생각보다 엄청 따뜻하다. 이제 영하 3도밖에 안되긴 했지만 열이 후끈후끈.
웰론은 천연재료를 대처할 충전재다. 당연히 천연재료보다는 무거울 것이다.
그리고 덜 따뜻하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우리나라 겨울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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