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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와후 추장의 저주를 부른 디자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와후 추장의 저주를 부른 디자인

디자인,미술 정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와후 추장의 저주를 부른 디자인 무한상상 2016. 10. 29. 9: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 프로야구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는 와후 추장의 저주라는 일종의 도시괴담이 있다. 이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마스코트와 관련이 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찰리쉰이 주연한 영화 메이저리그를 통해서도 국내에 알려져 있는 팀이다. 찰리쉰 주연의 영화 메이저리그.

왼쪽 어깨의 마스코트가 와후추장 이 팀의 마스코트는 팀 이름에 어울리게 와후 추장인데 이 마스코트는 여려 차례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1951년 지금의 마스코트 디자인으로 변경된 후 지금까지 한 번도 우승을 못해 와후 추장의 저주라는 전설 아닌 전설이 생겨났다. 다만 이번 시즌에 월드시리즈에 올라가 저주를 깰지가 주목되고 있다.

그런데 이 저주의 배경에는 인종차별적 디자인이 숨어 있다. 그리고 이런 괴담을 만들어 낸 데는 그런 디자인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미안한 심리가 담겨있을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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