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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작품 하나

 2018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작품 하나

미술 디자인 전시 2018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작품 하나 무한상상 2018. 3. 12. 22: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작품 하나. 삶도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고 그래서 그런지 디자인도 심플한 것이 좋아진다.

군더더기 많은 디자인은 점점 질색. 디자인을 전공했어도 디자인이 트렌드가 사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친구가 전시를 하는 바람에 정말 오랜만에 리빙페어에 다녀왔다. 갖고 싶은 책상.

심플함의 극치. 학창시절에도 감각적이었지만 점점 더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지는 듯.

같은 패턴의 디자인. 그냥 단순한 듯하지만 작품마다 포인트들이 하나씩 있다.

단순하기만 하다면 그냥 목공과 다를 바가 없는 거고...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꽂이.

마치 팽이처럼 보이는데 받침에서 돌아간다. 나무로 되어 있는 것과 책상에 있는 것은 유기.

요즘엔 선반도 이런 단순한 선반이 좋다. 벽에다 기대면 되는 걸이.

아이디어 작품. 단순하면서도 시스템적인 발상을 잘하는 듯.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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