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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동 연꽃 그리고 벚꽃 소식

 하상동 연꽃 그리고 벚꽃 소식

일상경험 사유 하상동 연꽃 그리고 벚꽃 소식 무한상상 2018. 4. 8. 14: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동네에는 연꽃 단지가 있고 가로수는 벚나무다. 얼마 전 조깅 중 연꽃 단지를 보니 논을 다 갈아엎었다.

연꽃을 심을 때가 되었나 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이번 주에 보니 논에 물을 다 채워놓았다.

정말로 이제 연을 심으려나 보다. 물왕지와 도창지에서 나오는 수로인 보통천에도 물이 차올랐다.

논에 물을 대려는 거겠지. 모내기 철도 다가오는 건가?

아직 이른 것 같은데... 아니면 그냥 연꽃 단지에 물을 대기 위해서 수문을 연 건지...

매일 황사에 미세먼지였는데 오랜만에 청명하다. 벚꽃이 아직 활짝 피지는 않았다.

보통 서울보다 1주일 늦는다. 다음 주말이 피크가 될 것 같다.

축제도 그때 하는 것 같고. 지난해에는 축제 기간에 연꽃이 한 송이도 안 펴서 황당했는데 올해는 날짜 잘 맞춘 듯....

# 벚꽃 # 연꽃 # 축제 # 하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