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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미술작품으로 월 2700만 원을 버는 블랙아트 예술가 도미니크 브라운

 투잡 미술작품으로 월 2700만 원을 버는 블랙아트 예술가 도미니크 브라운

블랙아트 작가 도미니크 브라운은 낮에는 일반적인 회사원과 같이 8시간 동안 마케팅 일을 한다. 그리고 퇴근 후에는 Target, Bath & Body Works, Urban Outpitters와 같은 대형 브랜드사의 아름다운 작품을 만든다.

이 업체들에서는 그녀의 그림으로 베개 피, 전화기 커버, 토트백 등에 활용한다. 그녀는 이 작품들을 통해 많은 수익을 얻는 예술가다.

<출처 : 도미니크 브라운의 웹사이트 도모> 블랙아트란? 흑인 문화와 그와 관련된 예술을 말한다.

브라운의 독특한 그림들은 크레용과 마커를 사용해서 작업하며 주로 흑인 여성, 남성, 가족의 이미지를 생생하고 스타일리시한 색상과 설정으로 표현한다. 그녀는 이 예술작업을 통해 대표성을 가지지 못한 유색인종에게 대표성을 가져다준다.

블랙아트를 창조하려는 그녀의 열정은 캘리포니아 포모나에서 소수민족으로 살았던 어린 시절에서 비롯되었다. 브라운의 웹사이트 '도모'에 의하면 그녀는 자라면서 반에서 유일한 흑인 아이였고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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