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의 핵" 김민재가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민재의 소속사 오렌지볼은 21일 "김민재가 신중한 논의 끝에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 절차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이혼을 결심했으며, 각자의 길을 서로 응원하기로 했다.
더불어 부모로서 아이를 1순위로 두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알렸다. 김민재는 슬하의 딸을 두고 있다.
소속사는 "김민재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좋지 못한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며 "선수는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경기장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 4년 만에 이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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