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이렇게 안 추웠던 것 같은데 올해는 진짜 왤케 추운건가!!c 그래도 눈도 많이 오고 12월은 괜히 마음은 몽글몽글 하다 연말이라 마니또에 흠뻑 빠져사는 요즘 (마니또 덕에 텅장된 건…나 뿐인가?)
행복한 마음으로 그동안 받은 선물들을 늘어놔봅니닷!!ㅎㅎㅎ 첫 번째 선물!
두구두구두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그린색 장갑 CLASSIC LOGO COLOR GLOVE light green 내 맘속의 패피가 선물해준 너무 예뿐 장갑!! 진짜 너무너무 맘에 든다 내가 또 그린그린 좋아하는건 어케 알았냐구!
요즘 이렇게 손목 부분이 긴 장갑이 핫하던데 두께는 그렇게 두껍지는 않은 니트소재 따뜻하구 부드러워서 아주 맘에 든다! 이번 겨울 주구장창 착용하고 다녀야겠다 출처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세트로 모자랑 목도리도 자를까 고민중 ㅎㅎ 두 번째 선물!
나 술쟁이 아닌데…그냥 좋아하는 건데.. 나한테 딱 맞는 마니또선물 ㅎㅎ 언제 받아도 좋은 와인!
방어모임에 화이트와인 받아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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