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성시경의 먹을텐데와 박명수의 할명수 고깃집에 소개 된 서울 3대 고깃집 중 하나인 용산 남영돈에 내돈내산으로 갔다 온 후기를 올려드릴게요 그리고 숙대 남영돈에서 가브리살과 항정살 중 어떤 게 더 맛있는지 궁금하시죠? 위치는 지하철역에서 남영역, 숙대입구역에서 가까운데요 아무래도 주로 가는 데이트 코스가 아니다 보니 리스트에만 놓고 가지 못했어요 성시경의 먹을텐데에는 8개월 전 소개가 됐었죠 그러다가 코오롱스포츠 창립 50주년 전시가 있어서 전시 보는 겸 동선에 넣어놨습니다 (지금은 코오롱스포츠 전시는 끝났어요) 몽탄은 웨이팅이 너무 헬이라고 해서 토요일 12시 오픈인 남영돈 오픈런으로 정했는데 저희 둘 다 P이기 때문에 당연히 12시 10분 돼서야 남영역에서 만났쥬 남영돈으로 향하는 발걸음 왠지 멀리서부터 망한 느낌 ...
불길한 예감은 틀리지 않쥬 이미 가게 주변 기다리는 손님 무리들이 여럿 보이더라고요 12시 14분 일단 들어가봅니다 토요일 12시 오픈,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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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숙대 / 남영돈 본점 가브리살과 항정살 먹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