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애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아서 자주 챙겨봅니다 아무래도 제 연애는 햇수로 8년차가 되다 보니 이렇게 남 연애를 보면서 대리만족 합니다 그중 나는솔로는 현실적이라 좋아하는 편인데요 이번 133회 옥순의 연애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이번 나는솔로 18기 옥순 님이 MBTI 무새로 화제가 되고 있더라고요 말끝마다 MBTI F라서 그래 T라서 그래 그러는데 이웃님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데프콘 님은 좋게 좋게 말하는 스타일이신데 MBTI 학을 뗀다고 말할 정도로 분노 유발을 했죠 호감 있다고 했던 영식 님에게 F를 만나고 싶었다는 옥순님 그러면 저기 광수 님 대문자 F 같던데 두 분 만나시면 될텐데 항상 또 이런 분은 T에게 끌리더라고요 이게 무슨 매직인지 흔한 연애 레파토리죠 난 MBTI F이고 T에게 상처 받아서 이제 F 만나고 싶다 하지만 또 그녀는 T를 만나고야 맙니다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입니까 나는솔로 18기 영식 님은 첫날과 달리 옥순 님에게 마음이 많이 기울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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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는솔로 18기 옥순의 연애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