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 월 하루 종일 책을 읽고 코칭하고, 저녁에 운동을 하러 갔다. 독서든, 일이든, 운동이든 뭐든 몰입을 하면 시간이 순삭 된다.
하루 한주 시간이 더욱 빠르게 지나감을 느끼는 요즘이다. 9/20 화 저녁식사로 간만에 볶음밥이 땡겨서 스팸참치김치볶음밥을 뚝딱 만들어서 먹었다. 혼자 2인분을 뚝딱 해치운 뒤 남은 건 아내를 위해 킵~ 역시 헬스장 문 닫기 직전까지 운동을 하러 왔다. 2일 연속으로 하니깐 좀 힘들었다.
가을이 되니 헬스장에 열심히 몸 만들던 사람이 점점 보이지 않는다. 사람이 없으니 운동하기 더 쾌척하고 편했다. 9/22 목 방화수류정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천로392번길 44-6 방화수류정 아내와 잠깐 행궁동 마실을 나왔다.
간단히 테이크 마실 음료를 테이크 아웃 하고 방화수류정으로 직행! 산책과 피크닉 코스로 좋은 방화수류정!
경치 좋은 뷰를 감상하며 시원한 바람을 쐰다~~ 평일이라서 피크닉 나온 사람들이 많지는 않다. 테이크아웃한 밀크티를 먹었다.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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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윤왕의 주간일기(6) - 일단 시작하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