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
육아용품 추천하는 글을 쓰고 소개를 하다 보니 정보 전달체가 습관이 돼서.. 이렇게 혼잣말 하는 글이 어색하네 허허 일상을 기록하고 생각을 끄적이던 일기장같은 공간이었는데 쿡이와 시간을 보내면서부터 블로그 공간의 대부분이 육아 관련된 글들로 채워지고 있다 결혼, 임신, 출산, 육아는 짧은 시간 대비 여러 브랜드, 다양한 제품들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라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육아용품 리뷰와 장소에 대한 리뷰가 벌써 10개가 넘는다 아기 낳은 사람들이 하는 흔한 말 중 하나가 "나는 아기 낳기 전과 후로 나뉜다"인데 진짜다 정말이다 진실이다 조리원을 나오는 그 순간부터 공간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생각보다 대한민국에서 애 키우기 어렵다ㅜ 아기랑 조리원 나온 첫 날의 수유실은 아직도 잊지 못한다 무튼 빼박 애엄마가 된 곧 31살이 되는 빼박 30대의 나... 30대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많은 연말 30대 초반을 정~말 잘 보내야겠다...
원문 링크 : warm memories in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