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의 과도한 집중을 분산시키고, 국가의 균형 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가 탄생했어요. 한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세종시의 이름은 당연히 '세종대왕'님의 이름을 따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세종시의 특산물이 복숭아라는 사실을 아셨나요? 세종 조치원 복숭아는 1908년 농업진흥청의 산실인 권업모범장 과수시범포가 조치원읍 봉산리에 설치되면서 재배되기 시작했다고 해요.
조치원의 복숭아는 일제강점기 시절 조치원 인구의 30%를 차지한 일본인들이 자신들이 먹을 복숭아를 개발하기 위해 일본에서 가져온 품종을 시험 재배하면서부터 시작했다고 해요. 조치원은 복숭아가 잘 자라기 좋은 황토질의 알맞은 토양 산도와 충분한 일조량으로 과육이 부드럽고 향기가 좋으며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라고 해요.
이런 질 좋고 맛있는 복숭아를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7월 복숭아 먹거리 축제가 열린다고 해요. 그럼 맛있는 조치원 복숭아를 만나러 세종으로 가볼까요?
7월 먹거리축제 세종...
#
7월
#
먹거리축제
#
복숭아
#
세종
#
세종조치원
#
세종조치원축제
#
축제
#
축제기본정보
원문 링크 : 7월 먹거리축제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 기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