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가 열리는 강원도 횡성 둔내면에는 토마토가 특산물이라고 해요. 토마토는 가짓과에 속하는 열매로 여름이 제철이라고 해요.
태양처럼 붉은 과육을 가진 토마토는 새콤달콤하고 감칠맛이 나는 게 특징이라고 해요. 이 감칠맛은 생으로 먹을 때보다 기름에 조리할 때 많이 나오는데 그래서 토마토 스파게티나 피자 등의 베이스 소스로 많이 활용되고 있어요.
건강에도 무척 좋은 과일인데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갈수록 의사들의 얼굴은 파랗게 질려간다'라는 서양 속담이 있을 정도예요. 토마토에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많은데 이는 항산화 효과 즉, 노화 방지에 좋다고 해요.
이 성분 중 붉은색을 내는 리코펜 성분이 토마토에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리고펜은 항산화 효과 외에도 폐암, 유방암, 전립선암에 대한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해요.
그리고 비타민 C가 많아 피부미용에 좋으며, 비타민 K도 들어있어 칼슘이 몸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아준다고 해요. 이 효과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는 기름이 조리해서 먹어야 흡수율이...
#
강원도
#
강원도횡성
#
둔내고랭지
#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
축제
#
토마토축제
원문 링크 : 강원도 횡성 둔내고랭지 토마토축제 기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