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호는 만수면적 약 4로 영산강 유역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1972년 착공해 만 4년 만에 장성호, 광주호, 나주호 등과 함께 준공했다고 해요. 여름휴가를 맞이해 여동생 가족과 함께 전남 담양 담양호 근처의 비네산 계곡에 다녀왔어요.
전남 담양 여름휴가 담양호 근처 비네산 계곡 다녀왔어요. 차를 타고 추월산을 넘어 담양호 근처의 비네산을 가고 있어요.
최근 계속 비는 안 오고 흐리지만 했는데 모처럼 화창해서 기분이 좋아요. 차를 타고 가니 어느덧 담양호가 보이네요.
에메랄드빛 담양호의 호수가 아름다워 보여요. 몰랐는데 담양호에 수상레저 시설이 있어요.
사진으로 찍지는 못했지만, 수상보트를 타고 있는 장면도 보았어요. 다음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드디어 비네산 계곡에 도착했어요. 바로 옆에 옥수수와 자두를 파는 분이 있어 놀아도 괜찮냐고 물어보니 쓰레기만 잘 챙겨가면 괜찮다고 하시네요.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송사리가 많이 살고 있어요. 근데 송사리 치고는 굉장히 빠르고 커요.
처음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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