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로 2년 동안있었어요. 처음 6개월은 양공장에서 일했고, 그 뒤 6개월은 일자릴 찾지못해 놀았어요.
그 뒤 다시 1년동안은 다행히 일거리를 찾아 n잡러가 되었죠. 그래도 일만하다 가는게 아쉬워 다시 귀국하기 전에 호주 여행을 떠났어요.
그 중 하나가 호주에서 샌드 보딩을 탈수 있다고 해서 샌드 보딩을 타기 위해 호주 시드니 포트스테판 투어를 신청했어요. 가는 길에 찍은 호주 사막이에요.
시드니에서 여행 투어 상품이 있어 그 상품을 이용했어요. 원래는 호주 울루루를 보러가고 싶었는데, 비용이 무려 천달러나 들어서 포기했어요.
꿩대신 닭이라고 샌드보딩이나 타러가죠. 차로 2 ~ 3시간 정도 도착했어요.
샌드보드를 타러가니 당연히 사막으로 가야하지만, 정말 사막만 보이니 내심 납치되어 이상한곳에 끌려가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한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제 쓰잘데기 없는 걱정없이 무사히 도착했어요.
멀리 사막과 바다라는 한국에서는 볼수 없는 풍경이 기다리고 있네요. 도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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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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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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