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해변가로 유명한 곳이죠. 해변가마다 마치 제주도처럼 구경하기 좋은길이 있어요.
물론, 호주가 제주도에 비해 비교도 안될정도로 무척 커서 그냥 걷기에는 무척 힘들죠. 사실 사진을 찍은지 오래되어 정확히 어딘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시드니 근처 로즈베이, 본다이비치를 간것 같아요.
그리고 사진이 좀 섞여있어서 다른 해변의 사진도 있어요. 이때 저는 걸어서 본것이 아니라 자전거를 빌려서 탄 기억이 있어요.
호주는 정말 청정지역이라 그런지, 한국과는 다른 사파이어 빛 바다가 인상적이에요.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어린이 무대가 있어서 찍은것 같아요.
여기는 시드니 근처가 아니라 시드니에서 차를 타고 2시간 정도 올라간곳인데 정확히 어딘지는 기억이 안나요. 이곳에 물개가 있어서 찍어봤어요.
햇빛을 좋아하는지 적당한 바위위에 올라가 일광욕을 하고 있어요. 물개를 수족관이 아닌 실제로 보니 뭔가 굉장히 즐거워요.
이 물개는 다른곳에 찍은 사진인데 물개를 유리창없이 이렇게 가까이서 본것은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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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페셜 포토덤프 8주차 호주 해변가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