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포토덤프 이벤트도 이번주가 마지막이네요. 이거 한다고 옛날 사진을 이것저것 뒤졌는데 그때 당시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역시 남는건 사진이라는 어르신의 말이 틀리지 않아요. 그럼, 마지막 스페셜 포토덤프의 주제는 20년전 미국여행입니다. 20년전 고등학생일때 미국여행으로 갔어요.
우리집이 부자여서 여행간것은 아니고 큰이모의 딸 남편분이 미국에 사시는데 사업에 성공하셔서 매형의 지원해줘서 간것이에요. 사실, 미국일주가 목표였는데 뉴욕으로 오는도중 자동차가 고장나서 미국은 뉴욕과 뉴저지만 보고 왔어요.
여러모로 참 아쉬웠네요. 그때 전 고등학생이고 영어도 못해서 멀리 돌아다니지 못했고, 미국에서 지냈던 다른 매형은 일을 하시느라 많이 돌아다니지 못한게 아쉽네요.
대부분 집에서 조카와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이 사진은 20년전 광주공항 사진이에요.
최근 제주도로 여행가면서 이곳을 들렸는데 단번에 여기가 어딘지 알수 있더라구요. 지금도 2층 대기실에 이런식으로 갤러리가 전시되어...
#
뉴욕여행
#
미국여행
#
스페셜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20년전 미국 뉴욕 여행 - 스페셜 포토덤프 시즌2 8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