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2.19 - [ 단편 기획 : 걸어서 음식 속으로, 부산 식도락 여행기 ] < 5화(마지막화) : 바다가 보고 싶어요. c > 해장도 했겠다, 어디 경치 좋은데 가서 눕눕하고 싶었다. c 조건 하나, 바다가 보일 것! 조건 둘, 누울 수 있을 것!
딱 이 두 조건으로 찾은 카페, '코랄라니' 기장에 위치해 있고, 송정 바로 넘어라 부산에서 가기도 가깝고 편했다. 차를 타고 뽈뽈뽈 도착!
주차장이 무려 3개에 지하주차장까지 있다. 근데도 다 만차라 우리는 마지막 3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드디어 차에 내려서 마주한 카페! 크기가 장난이 아니다.
건물 구조도 특이하고 인테리어가 특히 예뻤다. 카페 안은 사람들로 바글바글했다.
그런데도 워낙 넓어서 그런지 자리는 충분했다. 나는 선발대가 먼저 찜 해놓은 루프탑으로 이동했다.
야외 자리는 빈백을 두고 해변가 느낌(?)처럼 파라솔도 꼽혀있다.
하지만 한겨울에 야외를 이용한다고? 말이 되는 소리~ 내가 누군가, 바로 '써니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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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오션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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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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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있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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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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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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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오션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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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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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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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바다보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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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울수있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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