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2.23 - 주말에 약속이 없이 집에 박혀 있던 나는 심심함에 몸부림 치고 있었다. 그때 나의 머릿속에 '퍼즐!'
이라는 단어가 메아리치며 스쳐갔다. 그대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 교보문고로 드라이브해 갔다.
나는 20분 가량 여러가지를 따지며 무슨 그림을 살지 결정을 하지 못 하고 있었다. 하지만 마참내!
완성하고 걸어 두었을 때를 생각하여 화려한 색채와 동화 감성을 가진 디즈니의 라푼젤을 선택했다. 퍼즐은 1000피스였고 해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시간이 만만치 않게 걸릴 것이므로 큰 맘 먹고 샀다... ( •̀ ω •́ ) 나는 퍼즐과 액자를 양손에 들고 호다닥 차로 돌아와 짐을 싣고 다시 집으로 복귀했다.
집에 오자마자 테이블에 퍼즐을 세팅했고 그렇게 나의 인내의 시간은 시작 되었다. c 최대한 하긴 했지만 당연히 택도 없었다. 고작 이만큼했으니...
그마저 쉬운 테두리와 중앙 인물 부분 한거라 아직 한~참 남았다. 주말이 지나고 평일이 되니 도저히 할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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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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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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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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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쏘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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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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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놀기
원문 링크 : 라푼젤 1000피스 직쏘 퍼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