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업그레이드캠퍼스 대표 안민우입니다.
업그레이드캠퍼스 대표 안민우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학부모님, 그리고 학생 여러분. 미국 대학 입시의 입학 기준은 해마다 바뀌고, SAT 점수의 의미와 평가의 잣대마저 예측하기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잠재력을 믿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길이 맞나' 불안해하며 이 글을 보고 계실 겁니다. 저는 오늘 업그레이드캠퍼스의 강사진 스펙을 나열하거나, 몇 명을 합격시켰다는 숫자를 자랑하려 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제가 왜 업그레이드캠퍼스를 만들었는지, 그리고 왜 업그레이드캠퍼스가 아니면 안 된다고 감히 말씀드리는지, 그 치열했던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SAT 첫 수업의 월급 32만 원으로 시작된 '오기', 그리고 '확신' 27살,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네이버에서 병역 특례까지 마친 저는 남들이 말하는 '탄탄대로'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시기 잠깐의 수업 경험이 제 인생을 결정했습니다. 노트북 스크린 속의 문서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