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_ 니체 안녕하세요.
쿡킹대디입니다. 겨울은 니체의 사색을 부르는 계절 같습니다.
'니체'를 떠올리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라는 책 이름 밖에 떠오르질 않을 정도로, 저는 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였던 것 같네요.
그도 그럴 것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자체가 그리 호락호락한 책이 아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을 못하고 랜덤으로 맘에 드는 주제를 찾아 70~80% 정도 읽어본 정도라, 니체를 논하기에는 저는 너무 어린 '니린이'입니다. 어쩌면 다른 분들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명작 영화 '2001년 스페이스 오딧세이'에 삽입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를 먼저 떠올릴리도 모르겠네요. 그러던 차에 천금같은 책을 만났으니 그 주인공은 사라토리 하루히코의 '니체의 말'이라는 '니체 잠언집'입니다.
책 서문에서도 나오듯이, 니체...
#
하루히코
#
선악을넘어서
#
스트라우스
#
아침놀
#
이렇게말했다
#
인간적인
#
잠언집
#
즐거운지식
#
차라투스트라는
#
책추천
#
사라토리
#
방랑자와
#
니체
#
너무나
#
그림자
#
니체의말
#
권력에의의지
#
리하르트
#
니체어록
#
교향시
#
큐브릭
#
음악
#
오딧세이
#
영화음악
#
스페이스
#
리차드스트라우스
#
스탠리
#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