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한국에서 남부투어 패키지를 신청하여 아침일찍 부터 남부투어(폼페이,포지타노)로 향했다. 엄청 더웠던 폼페이..........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인도, 차도의 기반이 되었던 도시였다. 정말 문명이 발달했었는데 안타깝게도 화산폭발로 인해 재로 변해 버렸다.
화산으로 인해 굳어버린 사람의 자리에 석고를 부어 굳힌 거라고 들었다.. 무척 더웠고, 구름 한 점 없는 날씨였지만 많은 사람들로 뭄볐다.
하지만 유독 아시아 사람들만 양산을 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음.........ㅋ..ㅋ 그 사람들을 뭐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많은 걸 신경쓰면서 오히려 놓치는 것이 많아 보였다. 폼페이에서 30분?
1시간 쯤 더 가니 나오는 포지타노 절벽위에 집이 있었고 도로가 있었다. 도로에 커브가 많아 큰 차가 갈 수 없었다.
그래서 우린 작은차로 갈아타고 이동하였다. 절벽위에 도로에서 너무 위험해 보였음..
조금 무서웠다 그래서 ㅋㅋ 정말 많은 사람들이 수영을 하고 있었다. 우리도 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