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좋아하는 가수 덕질중이에요. 푹 빠져버린 나의 덕질 일기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워라밸에 진심인 워킹맘 리소입니다.
저의 덕질 일기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수영입니다.
요즘 저는 수영에 빠져있는데요. 이유는 바로 수영 등록에 성공하고부터입니다. 1년 전부터 수영 덕질 위해서 여러 곳에 수영 대기를 했는데, 아직도 깜깜무소식이고요...
하지만 3번의 도전 끝에 드디어 지난달 덕질 일기 수영을 완성해 줄 수영 등록에 성공하였는데요. 요즘에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매우 상쾌하고 즐겁습니다.
리소가 이 정도로 수영 덕질 진심이었는지 몰랐어요. 수영 준비물 수영 준비물은 바로 수영복, 수경, 수모, 수건, 샤워용품입니다.
수영 강습을 받아야 하니 당연히 수영복이 있어야 하겠고요. 초보 반에 가면 다들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있더라고요.
(그중 1인) 여성분들은 등에 X자로 되어 있는 기본 수영복 추천드립니다. 그 후 취향에 따라 다시 구매...
원문 링크 : 덕질 일기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