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국여행에 진심인 리소입니다.
최근 태국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이번 여행은 휴식하고 싶어서 도시가 아닌 휴양지로 정했어요.
방콕 근교 여행지 바다 해변 막 찾다보니 파타야가 눈에 띄었어요. 하지만 많이들 가는 태국 파타야 말고 다른 곳을 가고 싶더라고요!
그렇게 찾은 곳이 바로 코사멧이였어요. 바다도 너무 예쁘고, 묵었던 숙소도 꽤 괜찮아서 공유드리려고요.
숙박 하는 동안 저희 빼고 한국인이 없던 점도 놀라왔어요. 정말 해외여행 온 기분이라더 좋았답니다.
모닝뷰 숙소 바로 앞이 이런 바다고, 호텔 바로 앞에 비치파라솔이 마련되어 있어서 호텔 투숙객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투숙객 유무는 호텔에서 제공하는 라탄 가방으로 확인하더라고요.
호텔 투숙객이 아니라면 비치파라솔을 이용할려면 최소 음료를 시켜야 되는 것 같았어요. 리조트 바로 앞이 이런 뷰라 너무 좋았어요!
나이트 뷰 밤에는 비치파라솔을 다 걷고, 의자와 테이블을 배치해서 저녁이나 간단한 음료를 마시면서 해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