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특징1. 명작가X명화가 대가(大家)와 대가의 만남, 시인 샤를 보들레르와 화가 앙리 마티스의 만남이다.
앙리 마티스라는 야수파 화가의 이름에 이끌려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강렬한 색채, 종이 오리기로만 알고 있었던 화가였는데...
알고보니 '푸른 누드'는 마티스의 유명한 작품이라고 한다.2. 프랑스어로 된 시를 번역해 실었다.
그리고 시 1편마다 마티스가 그린 얼굴 초상화 또는 소용돌이치는 선들(아라베스크)가 있다3. 내용은 19금 빨간 책방에 팔릴 것 같은 에로티시즘과 공허함도 일부 포함되어 있고, 원죄의식에 바탕을 둔 고뇌와 회한, 불우했던 시인의 탄생 등을 담고 있다.
'속죗거리, 번민..........
[서평] 얼굴있는 시;사랑과 공허,회한 - 샤를 보들레르 악의 꽃, 앙리 마티스 에디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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