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신립장군 과 #충주 #탄금대 전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신립 장군의 #탄금대전투 설명 임진왜란 당시 가장 무능한 전투 중 원균의 칠천량 해전이 있고, #신립 의 탄금대 전투가 있습니다. 전투는 중반까지 충주천 이남 달천평야에서 벌어졌는데 탄금대에서 최후를 맞이했기에 탄금대 전투로 불리게 된 것으로 봅니다.
임진왜란 최초의 대규모 야전이며 일본군 예상 1만8천 정도와 조선군은 여러 의견이 있지만 기록으로 보아 8천일 확률이 높습니다. 중요한 것은 인원 차가 아닙니다.
양쪽 측 남은 기록엔 조선군이 고지에 진을 쳤고 기병들이 평지로 나가 적진에 돌격했다는 것 입니다. 신립은 일본의 좌우군은 기민하지 못하고 중앙만 신경 쓰며, 보병은 후방에 둔 채 기병대만 좁고 장애물이 많으며 논이 많아 기동에 불리한 평지로 돌격시켜 일본군을 포위하려다 조총에 쓰러졌고, 김여물과 함께 적진에 돌진해서 싸우다 강가로 몰리게 되고 강물에 몸을 던져 자결하였고, 김여물 역시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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