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684화 리뷰 만활대법의 준비를 다 끝내고 대법을 펼치려는 미고와 약선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번화가 시작됩니다. 대법을 펼치기 전 미고가 긴장한 모습을 보이자 이를 확인한 약선은 두렵냐고 물었고 이에 미군은 자신의 대법이 실패해서 여기 있는 분들에게도 피해가 갈까 봐 두렵다며 이 정도 고수들을 상대로 시전하는 만활대법에는 엄청난 공력이 필요한데 하지만 자신에게 그만한 공력이 있을지 자신이 없다고 말하죠.
그러자 약선은 그에 대한 대책은 자신이 준비해 두었으니 그건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고는 준비해 둔 환을 꺼내 들어 복용했는데요. 그러자 약선에게서 순식간에 엄청난 기운이 활성화되었고 이를 본 미고가 놀라자 약선은 천지대원단으로 체내에 기를 과활성시켰다 고 말하며 기는 자신이 마음껏 불어넣어 줄 테니 공력 걱정은 하지 말고 대법을 펼쳐보도록 하라고 합니다.
그 순간 엄청난 기운을 느끼고 달려온 천운악은 그 기운이 천지대원단을 복용한 약선에 의한 것임을 보게 되자 약선이 목숨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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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68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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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685화
원문 링크 : 열혈강호684화 리뷰, 685화 예상 : 약선의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