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1년 #대릉하성전투 가 벌어졌습니다. 현재 대릉하선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홍타이지가 철수하면서 모든 성첩과 시설을 엄하게 부숴버렸기 때문입니다. 대릉하선은 우여곡절 끝에 수축이 진행된 성이라고 했지만 정확히 완성되지도 못한 상태에서 전투에 임했고, 다음날 철거될 운명을 맞았습니다.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은 어제의 동료들에게 잡아먹히거나 살아남은 사람들은 그대로 선양으로 끌려가 여덟 조각으로 나누어 배속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비규환으로 인간성의 바닥을 보여준 그들은 대명전쟁의 첨병으로 다시 만리장성을 넘습니다.
#대릉하성 전투는 역사적 불씨를 만들어 냈습니다. 등래순무 손원화는 대릉하성의 소식을 듣고 당시 모문룡이 죽은 뒤 자신의 지휘 하에 기병 참장을 맡고 있던 #공유덕 에게 기병 800기를 이끌어 지원하도록 명하였습니다.
그러나 행군 중 오교에 이르러 추위와 굶주림으로 민가의 닭을 훔치다가 실랑이를 벌인 공유덕 기병들이 결국 살인을 저지르게 되어 민심이 험악해지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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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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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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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릉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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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릉하성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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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번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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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희
원문 링크 : 대릉하성 전투와 삼번의 난 / 공유덕, 경중명, 상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