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로 유명한 박문수는 사실 암행어사 직책에 임명된 적이 없지만, 그에 대한 설화는 300편이 넘습니다. 암행어사와 일반어사의 차이는 정체를 숨기느냐 정도이며 박문수는 총 4번의 어사 파견 중 암행에 관련된 한 번의 변경어사가 있는데, 승정원일기에 좌의정 도태혁이 박문수를 추천하며 백성을 돌보고 때때로 암행으로 마을을 잘 다스는지 살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박문수는 사직 상소를 올렸다가 영조가 고집부리지 말고 가라는 말에 바로 출발했고 싫다는 사람이 잃은 자리에서 수령 41명을 조사해 부패한 13명을 파직시켰습니다. 약 5개월의 변경어사직을 마치고 돌아와 이인좌의 난에 종사관으로 출전했고 전공을 세워 과거 합격 5년 만에 당상관에 오릅니다.
이때 승정원일기에는 박문수와 행군하는 군사들의 발을 주물러주고 이따금 웃음을 터뜨렸다고 기록되었습니다. 흉년의 정보가 관리하는 소금을 팔아 백성을 돕자는 제안하고 여러 반대에도 직접 섬에 들어가 만8천 섬의 소금을 생산했으며 신하들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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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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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원문 링크 : 어사 박문수와 영조의 실제 역사기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