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얼마나 더워졌는지, 해가 쨍쨍한 낮에는 에어컨을 틀기 시작했고 아기가 낮잠자는 침실에는 선풍기가 쉼없이 돌아가는 요즘. 아기침대에서 라라스베개를 꼭 껴안고 자는 아기에게 벌써 땀띠가 나기 시작했다.
해가 들어오는 낮에는 시원한 냉감이불이랑 쿨매트를 깔아둔 엄마아빠 침대를 양보할 수 밖에. 겨우내 데코뷰 극세사 이불을 덮고 너무나 따뜻하게 보냈기에 여름이불 역시, 데코뷰제품으로 준비한다.
제품의 컬러 이름부터 이걸 꼭 골라야한다고 생각했다. 데코뷰 아이스 냉감 여름 이불 버터옐로우.
밋밋한 아이보리보다는 느낌있는 버터색을 좋아하기에. 제품의 실제 컬러와 가장 흡사한 장면.
이불도 패드도, 색깔이 참 곱다. 너무너무 이쁘다.
사실 이 여름이불은 컬러만 칭찬할게 아닌데. 이 냉감이불은 양면인데, 한쪽은 부드러운 모달소재이고 한쪽은 살에 닿자마자 추워지는 냉감 소재이다.
정확히는 기능성 스포츠의류에 사용하는 "카치온 냉감 소재" 이불에 내 살이 닿자마자 열이 빠르게 흡수된다. (접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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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버터색 여름이불로 아기 낮잠재우기 with 데코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