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넓지 않은 평수의 일반적인 구조이지만다른 아파트보다 층고가 높아서굉장한 개방감을 느낄수 있었기에보자마자 이집이다! 했던 우리집 거실이에요.오후에는 외출이 아까울 만큼남향의 빛이 오후내내 쏟아집니다.카페보다 더 카페같은 이 공간이 좋아서집에 있는 시간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어요.블라인드의 모양대로 생기는 햇빛의 모양이그날그날 다른 카페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듯해요.이 짙은 브라운색의 우드 블라인드가우리집을 카페처럼 느끼게 해주는것 중가장 큰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요.처음 블라인드의 컬러를 결정할 때 고민이 많았는데,짙은색의 차분함에 더 마음이 끌렸어요.시공해주셨던 업체 실장님이..........
홈카페처럼 꾸민 25평 아파트 신혼집 인테리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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