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탄 웨이팅 하면서 1시간 30분이나 남길래 근처 카페 가려다 찐 맛있는 커피 먹고 싶어서 10-15분 걸어서 에스프레소 맛집 바마셀을 갔습니다 전참시에도 나온 카페여서 기대만발 철도 길을 건너기 위해서는 이 육교를 건너야 하더라구요? 바마셀 매주 목요일 정기 휴무 평일 10:00 - 19:00 주말 11:00 - 19:00 아담한 카페인데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원두 커피 향이 그윽해서 기분 너무 좋고 메뉴 카페 콘 쥬케로 (설탕 + 에스프레소) 콘파냐 (에스프레소 + 크림) 이렇게 두 잔 시켜서 먹었어요 사장님의 힙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카페 원두 볶는 기계도 있는걸 보니 직접 원두부터 하나하나 다 정성스럽게 커피 만드시는거 같았어요 입구쪽에 이렇게 알록달록한 의자 3개와 안쪽에 테이블 있는 공간도 있어요 저희 오고 나서는 갑자기 사람들 바글바글 해지더니 원목 테두리 선반 쪽에도 에스프레소 두고 스탠딩 카페 처럼 마시더라구요 !
오른쪽이 콘파냐 왼쪽이 쥬케로 향이 일단 말할거 없...
원문 링크 : 삼각지 카페 : 고소한 에스프레소 맛있는 커피집 바마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