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 인터불고 그랑피아홀 베뉴 투어 정하자마자 무조건 첫번째는 그랑피아홀 일단 보자마자 수영장이 눈에 사로 잡으면서 흐린 날에 봤음에도 불구하고 예쁘다는 말이 절로 나옴 ㅎ 장점 : 9월에 오픈한 신상 웨딩홀 수영장 사이를 버진로드로 삼아 실내로 들어가는 구조인데 비가 오게 된다면 수영장 가쪽으로 걸어와야 한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 그리고 수성호텔보다도 비싼 비용 ㅎㅎ 경산 아트라움 컨벤션홀 / 보니타홀 3F 컨벤션 홀 보티나 홀을 생각하고 갔는데 기대 1도 안했던 컨벤션 홀을 보는데 사진에 안담기는 원목의 따뜻한 느낌과 어두운 조명으로 입장할 때 신부를 돋보이게 해주는 것 같아 실제로 보니깐 생각보다 여기 너무 예쁘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곳 이 홀을 접하고 나서 사진이랑 실제로 보는 거랑 정말 다르구나 느꼈던 보니타홀 한쪽 전체가 통유리창인데다가 전체적인 화이트 톤이라 예쁘다는 생각과 사진 찍으니 또 잘나오는 것 같아 우리가 생각하는 이미지에 부합해서 계속 고민 했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