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근처에 뭐 먹을거 없는가 했는데 숙소 거의 3초거리에 있는 비건식당 구글 리뷰도 괜찮길래 망설이지 않고 go 구글리뷰 보고 사진으로 이거이거 주세요하고 시킴 식당엔 역시나 저희 밖에 없고,, 또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운치를 즐겼습니당 샐러드 이름모를국수 볶음밥 두부튀김 그리고 전골같은걸 시켰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전골은 거의 남겼어요 ㅋㅋㅋㅋ 샐러드 볶음밥 두부튀김은 진짜 존맛탱이였어요 저 국수는 별로 제 스타일은 아니였는데 동생은 잘 먹더라구요 뷰는 좋네 이러면서 열심히 먹고 있는데 알고보니 전골 하나 시킨걸 깜빡 이미 배부른데 ㅎ 이게 그 전골 한세트 전부 ㅋㅋㅋㅋ 사진으로 봤을 때는 이렇게 큰지 몰랐구요 이정도면 그냥 이거 하나만 시켜도 될 사이즈 ^^ 저녁으로 먹어도 벅찰 양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ㅎ 그리고 아침에 일찍 움직인터라 동생은 제일이발관 가고싶다해서 혼자 가고 저랑 남자친구는 카페에서 쉬는걸루 그리고 라시에스타 맞춰 입은 듯한 민초파 옷 야시장에서 산 ...